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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6. 11:57

면역력에 좋은 화이트 푸드 5가지 건강음식2020. 3. 16. 11:57


한겨울보다 초봄에 독감 환자가 많다.
이럴 때는 안토크산틴 성분이 많은 흰색 식품이 폐, 호흡기 기능을 튼튼히 해줄 뿐 아니라 체내 산화작용을 억제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면역력에 좋은 화이트 푸드 5가지를 알아본다.

도라지

기침을 멈추게 하는 진해작용, 가래를 없애는 거담작용을 해 호흡기에 좋은 음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를 활성화해 목 주위의 통증완화에도 좋다.
식단에 도라지를 자주 놓으면 가족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마늘

마늘에는 항균성 물질인 알리신이 풍부해 박테리아의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실험대상자 146명을 대상으로 마늘 추출액을 12주간 먹게 한 결과 위약 효과 대비 66%나 감기에 덜 걸리는 결과가 나타났다.

비타민 C와 소화 효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준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감기나 독감에 걸리기 쉽다.
우리 주변에 흔한 무를 자주 먹으면 몸의 저항력을 기를 수 있다.

양파

양파는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다양한 암, 심혈관질환, 당뇨병, 녹내장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강력한 항생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미생물 감염으로 인한 식중독을 줄여준다.

양배추

비타민 C 함유량이 100g당 44㎎으로 토마토(20㎎)의 2배 이상이다.
양배추 잎 한장이면 1일 필요량인 50㎎을 거의 충족시킬 수 있다.
특히 하얀 심 부분에 다량의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통째로 1개를 다 먹으면 각종 비타민을 남김없이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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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버섯이 정신 건강에 좋은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이 있어 기분을 안정시키며, 건강에 좋은 장내 세균을 촉진시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장에 있는 신경 세포는 정신을 온전하게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80~90%를 생산하기 때문에 장내 건강 상태는 중요하다.

양파

양파, 파, 마늘 등의 파속 식물은 몇 가지 암 위험을 줄이는 효능이 있다.
양파와 마늘을 자주 먹으면 소화관 계통의 암 발생 위험을 감소시킨다.

이런 채소들은 또한 항염증 효능이 있는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소화관과 뇌 사이에는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장과 관련된 암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 정신 건강에도 효과가 있는 것이다.

토마토

우울증을 퇴치하는 데 좋은 엽산과 알파리포산이 많이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 약 3분의 1에게서 엽산 결핍 현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엽산은 아미노산의 일종인 호모시스테인의 과잉을 막는다.

호모시스테인은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같은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의 생산을 제한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또 알파리포산은 신체가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마음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한다.

호두

식물 중에 오메가-3 지방산을 가장 많이 포함하고 있다.
여러 연구 결과,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기능을 지원하고 우울증 증상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세기 동안 서양 식단에서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든 식품이 사라지면서 정신 질환이 크게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베리류

블루베리를 비롯해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 등의 베리류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들이 항산화제를 2년 동안 꾸준히 섭취했더니 우울 증세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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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생장을 돕는 난소화성 성분이며, 프로바이오틱스의 영양원이 되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물질을 말하며, Gibson과 Roberfroid (1995)에 의해서 프리바이오틱스라 명명하게 되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올리고당과 같이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는 경우가 많고, 식이섬유의 형태도 존재한다.
이후로 다양한 프리바이오틱스의 기능성 연구를 통해 프리바이오틱스가 "숙주 건강과 건강에 유익한 방향으로 작용하는 장내 미생물의 성장과 활성을 선택적으로 자극하는 소재로 다시 정의되었다.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는 섭취시 건강상의 이로움을 주는 살아있는 미생물로 정의되어 있으며, Lactobacillus나 Bifidobacterium 유산균이 프로바이오틱스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되어 있다.
건강기능성 식품산업에서는 건강한 장기능 개선뿐만 아니라, 면역활성이나 피부개선과 같은 다양한 기능성을 보유한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와 함께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 소재에 대한 관심과 제품의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적절하게 혼합한 형태를 신바이오틱스(synbiotics)라고 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체내 효소에 의해서 분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흡수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하는 올리고당으로서 장내미생물의 먹이원으로 사용되어 장내균총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로 주로 이용되고 있는 올리고당으로는프락토올리고당, 말토올리고당, 이소말토올리고당, 갈락토올리고당, 자일로올리고당, 겐치오올리고당 등 6 종류의 올리고당이 식품공전에 등재되어 있으며, 그 외에 락툴로스(식품첨가물), 이눌린(전분류), 유과올리고당인락토수크로스는 기타 가공식품으로 분류되어 유통되고 있다.

양파, 우엉, 보리, 귀리, 마늘, 바나나, 밀 등 식물계에 널리 존재하는 프락토올리고당은 국내에서 고시형 소재로서 건강기능식품공전에 등재되어 하루 3~8 g/day 섭취시에 장내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개선, 칼슘흡수 촉진 등과 같은 생리활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유당으로부터 효소반응을 통해 제조되는 갈락토올리고당과 탈지 대두박에서 대두 단백 제조시 생성되는 부산물로부터 추출되는 라피노스와 스타키오스를 갈락토올리고당으로 정의하고 있다.
갈락토올리고당은 모유에 함유되어 있는 갈락토실락토스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모유유래 올리고당과 구조와 장내 미생물에 미치는 영향도 유사하여 유아용 분유에 적용하고 있는 프리바이오틱스 소재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가 이용하는 프리바이오틱스는 식물유래 난소화성 올리고당이며, 장내 유익한 미생물의 영양원으로 건강상의 이로움을 주는 바이오소재이다.
기존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한 정의가 단순하며 범위가 제한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향후 프리바이오틱스의 다양한 기능적 연구를 통해 프리바이오틱스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굴하고 그 효과를 확장해 나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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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텔링
2019. 7. 3. 10:30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 건강음식2019. 7. 3. 10:30


인체에서 미생물이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는 부위는 장이다.
장 내에는 복잡하고 다양한 미생물 군집으로 이뤄져있다.
장이 건강하지 못하면 온몸이 신호를 보낸다.

장 속에 살고 있는 100조 마리의 세균은 여드름과 같은 피부 트러블, 변비, 두통, 용종, 대장암과 같은 질병에 영향을 미친다.
프로바이오틱스로 대표되는 장내 미생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가 제2의 게놈 프로젝트로 평가 받고 있다.

식품업체는 한국야쿠르트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함께 류머티스관절염 제어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바이옴의 한 영역으로 장내세균을 이식해 대장염을 치료하는 변 이식도 새로운 치료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4년 미국 MIT 공대 생물공학 교수가 만든 공생세균 병원에서는 개인의 장내 세균 조성을 검사한 뒤 비만, 배앓이를 치료한다.
건강한 사람의 장내세균을 통째로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 방법은 의외로 쉽다.
먼저 건강한 사람의 분변을 물에 섞는다.
그리고 물 위에 뜨는 균을 모아 상대의 항문으로 주입하면 된다.

장내는 유익균, 무해균, 유해균 등이 살고 있다.
유익균이 유해균의 해로운 작용을 막으면서 균형을 이루면서 지낸다.
그렇다면 장내 유해균과 유익균의 비율은 어떻게 구성되는 것이 좋을까? 연구결과에 따르면 2 대 8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한다.
끝없이 장벽을 뚫고 인체로 들어오는 유해균의 공격을 면역세포가 제거하면서 면역력을 길러낸다.
유익균들과 유해균은 서로의 성장을 억제하는 전쟁을 하는데 유익균들은 유해균과 싸우면서 힘을 기르게 된다.

최근에는 유산균의 또 다른 기능이 밝혀졌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Y7714’는 피부 보습과 주름 개선의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갖춘 원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 원료 인정을 받은 이 성분은 건강한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했다.
체지방을 감소해주는 유산균도 있다.
김치에서 분리한 ‘락토바실러스 커베터스 HY7601’과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KY1032 2종’은 혈중 중성지방 농도가 유의적으로 감소한 결과를 나타내며 세계 학술지 아테로스콜로시스(Atherosclerosis)에 게재됐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증식하기 위한 핵심은 뭘까? 바로 장내환경이다.
장내환경을 최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을 피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몸속에 들어온 유산균이 알아서 자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유익균이 증식할 수 있는 충분한 먹이, 프리바이오틱스가 있어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생균으로 생존에 필요한 먹이가 없다면 증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먹이가 충분하고 최적의 환경이 갖춰진다면 유산균 단 1마리가 하루에 2500억 마리까지 증식이 가능하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으로 주로 바나나, 양파, 아스파라거스, 우엉, 마늘, 벌꿀, 치커리, 돼지감자와 같은 식품에 많이 들어있다.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식품 등은 유해균의 증식을 강화시켜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미국 연구팀이 고기만 먹는 사람, 채소만 먹는 사람을 구분해 장내 유산균수를 측정했더니 고기만 먹는 쪽의 프리바이오틱스가 월등히 적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다양한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했을 때 프로바이오틱스가 자가 증식하며 장 케어의 효과가 더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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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의학전문 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24일(현지시간) 중국의과대학 제1병원의 연구결과를 인용, "마늘, 양파, 쪽파 등에 들어있는 폴리바놀과 유기유황 같은 성분이 생리현상에 영향을 미쳐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833명의 대장암 환자와 같은 수의 건강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양파와 마늘의 섭취량이 많은 성인 그룹의 경우 적은 그룹보다 대장암 발병 위험이 79% 낮았다.

또한 양파와 마늘이 대장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선종성 용종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연구보고서의 제1 저자인 즈 리 박사는 "마늘과 양파 등을 많이 섭취할수록 항암 효과가 좋아진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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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22. 16:22

파 종류의 함유화합물 항암 효과 건강음식2019. 2. 22. 16:22

독특한 향과 매운맛 때문에 꺼려지는 양파, 파, 부추, 마늘, 락교.
그런데 그 냄새의 성분에 암 예방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날것을 그대로 먹는 것보다는 자르거나 기름에 조리해서 먹는 것이 그 성분의 활성화를 돕는다고 합니다.

양파, 파, 부추, 마늘, 락교 같은 파류의 채소에는 함유화합물(유황을 함유한 물질)이 풍부한데, 이것이 독특한 향과 매운맛을 내는 자극성분입니다.

이 함유화합물의 발암 억제효과를 조사했습니다.

함유화합물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숙성시킨 마늘에 들어 있는 함유화합물의 일종인 디아릴펜타설파이드가 실험용 쥐의 피부암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늘을 잘랐을 때에 생성되는 아호엔도 함유화합물의 하나로, 그 강한 항산화작용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 마늘을 장기 보존하면 아리키신이라는 성분을 배출하는데 이 역시 발암 억제작용을 합니다.

그 밖에도 양파, 특히 자주색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류의 성분이 풍부하고, 락교에는 여러 종류의 플라보노이드류와 스테로이드류가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들 역시 발암 촉진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는 것이 많은 실험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해 볼 때, 파 종류가 발암 촉진물질의 작용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암이 발생하는 모든 과정에서 억제작용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생마늘에는 디아릴펜타설파이드가 없습니다.
마늘을 장기 보존하거나 자르고 다졌을 때, 마늘이 지닌 효소에 의해 알리신이 만들어지고, 알리신이 공기와 접촉을 하면서 생성되는 것입니다.
또, 기름과 함께 가열하면 가장 짧은 시간에 유효성분을 생성시킬 수 있습니다.

디아릴펜타설파이드는 휘발성이 강하고 기름에 잘 녹는 성질이 있는데, 특히 100℃ 전후의 기름에 잘 녹습니다.
아호엔도 마늘을 자르거나 갈아 저온의 기름에서 가열했을 때에만 생성됩니다.
아리키신과 퀘르세틴도 함유화합물과 마찬가지로 지용성입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열을 가하면 유효성분들이 감소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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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14. 10:10

프리바이오틱스 건강음식2019. 2. 14. 10:10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생장을 돕는 난소화성 성분으로써 프로바이오틱스의 영양원이 되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물질을 말한다.
대표적인 프리바이오틱스로 이눌린 또는 이눌린을 이용하여 만든 프락토올리고당등이 식이섬유등이 풍부한 프리바이오틱스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올리고당과 같이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이 식이섬유의 형태로 존재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아스파라거스, 부추, 양파, 마늘, 녹색 바나나 가루, 밀, 귀리와 같은 식품에 있는 것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자라고 번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들이 보다 건강해진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잘 혼합해 섭취하였을 때 당뇨나 심장질환,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 역시 프로바이오틱스 뿐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의 중요성을 입증해 주고 있다.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만큼 프리바이오틱스 섭취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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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28. 09:07

혈관노화에도 신경써야 하는 이유 건강생활2017. 7. 28. 09:07

나이가 들수록 혈관도 퇴행성 변화를 겪게 된다.

혈관은 심장에서 피가 나가는 통로인 동맥과 심장으로 들어오는 통로인 정맥, 모세혈관으로 구분된다.

길이는 5대5 비율로 동맥과 정맥이 같다.

동맥은 대동맥·세동맥으로, 정맥은 대정맥·세정맥으로 세분할 수 있다.

혈액량은 길이와 달리 동맥 20%, 정맥 80% 비율로 흐른다.

각각의 혈관은 내막, 중막, 외막으로 구분된다.

나이가 들수록 대동맥 중막의 탄력섬유층이 증가하고, 중막과 내막의 섬유화가 진행되면서 석회화가 올 수 있다.

석회화로 인해 혈관의 탄력성이 감소하고 딱딱해지면 동맥의 팽창성이 감소하고 맥파혈류속도(pulse wave velocity)가 증가한다.

맥파혈류속도는 심장에서 나간 피가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속도로 혈관 탄력성을 측정하는 지표다.

딱딱한 물질일수록 진동이 빠르게 전달된다는 물리법칙을 따른다.

즉 심장에서 밀어낸 혈액의 맥파전달속도가 느리면 혈관이 건강한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속도가 빠르면 혈관이 딱딱해 심혈관계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보통 80세가 되면 맥파혈류속도가 18세 때에 비해 2배 이상 빨라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나이가 들면 젊을 때보다 수축기 혈압이 상승하면서 고혈압이나 심뇌혈관질환의 발병위험이 높아진다.

이처럼 노화나 다른 원인으로 혈관이 경화돼 발생하는 질환을 죽상경화증(atherosclerosis)이라고 한다.

이 질환은 혈관의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내막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고 염증세포 등 다양한 세포들이 침투해 죽상경화반이라는 비정상적인 병변을 형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래된 수도관이 녹이 슬고 이물질이 침착돼 지름이 좁아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죽상경화반은 혈관에 침착돼 협착을 일으키는 병변이 현미경으로 볼 때 얇은 막 안에 생긴 거품 형태를 이루고, 이 모양이 끓여 먹는 죽 형태와 비슷하다고 해서 명명됐다.

죽상경화반이 커져 혈관 내경이 좁아지고 혈류에 문제가 생기면 심장 및 뇌에 산소·영양분 공급이 줄고 협심증·심근경색·뇌졸중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죽상경화증은 고령일수록, 여성보다는 남성이, 흡연할수록, 고혈압·이상지질혈증(고콜레스테롤혈증)·당뇨병·비만 등 지병을 가진 사람일수록, 운동이 부족할수록 발병하기 쉽다.

유전적 요인도 질환 유발요소로 알려져 있다.

최근 고령인구가 늘고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죽상경화증 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죽상경화증으로 인한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은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사망원인으로 꼽혀 예방이 중요하다.

교정 가능한 위험요인으로는 흡연,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 운동부족 등을 꼽을 수 있다.

흡연은 죽상경화증에 의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을 2~3배 정도 증가시키고, 금연하면 3년 내에 위험도가 60% 정도 감소하므로 금연이 필수이다.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 죽상경화증 증상을 관리하려면 체중관리에 힘써야 한다.

다만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는 운동을 피하는 게 좋다.

이 시간대에는 휴식신경인 부교감신경에서 활동신경인 교감신경으로 바뀌면서 신체가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 혈관사고가 쉽게 일어난다.

규칙적인 생활습관, 꾸준한 운동과 함께 혈액순환에 도움되는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성분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양파는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혈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피를 붉게 하는 효능이 있어 혈액순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부추와 생강도 혈액순환에 도움된다.

녹황색 채소에 들어 있는 카로티노이드라는 항산화물질은 혈관을 깨끗이 하고 피를 맑게 한다.

당근, 토마토, 가지 등을 대표적으로 들 수 있으며, 샐러드로 먹거나 갈아서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견과류, 올리브오일, 참기름, 들기름 등도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의 염증을 완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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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26. 13:01

내장비만 예방법 건강생활2016. 12. 26. 13:01

허리 사이즈가 1㎝ 늘어날 때마다 수명은 1년씩 단축된다는 말은 빈말이 아니다.

말랐다고 안심해서도 안 된다.

뱃살이 좀 있을 뿐 별다른 통증이 없다고 방치했다가는 성인병의 표적이 되기 쉽다.

평소 꾸준히 운동하고 식생활만 제대로 해도 내장비만은 예방할 수 있다.


내장비만의 원인

배가 나왔다고 다 내장비만은 아니다.

복부의 지방 덩어리인 뱃살은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나뉘는데 그 중 내장지방은 건강의 직접적인 지표로 체중보다도 중요하다.

씨름선수는 뚱뚱하더라도 대부분 해롭지 않은 피하지방인 반면, 체중이 적게 나가더라도 배만 나온 사람은 내장지방이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건강에 문제가 되는 것.

피하지방은 미용상의 문제지 성인병 유발 등 건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체온 유지와 호르몬의 분비 등 좋은 작용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내장비만은 성인병 발생 위험과 높은 관련이 있다.

내장지방이 지나치게 쌓이는 것은 노화, 과식, 운동 부족, 유전적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또 설탕 섭취가 많을수록 내장지방은 늘어나며 알코올과 스트레스, 흡연 등도 원인이다.

간혹, 지방을 많이 섭취하지도 않고, 술도 전혀 하지 않는데 지방간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

그 이유는 생체 내에서 과잉 활성 유해산소가 과산화지질과 결합하면서 세포막을 파괴하기 때문.

쉽게 말해 스트레스, 술, 담배, 인스턴트식품, 환경 공해, 전자파 등으로 발생된 유해산소가 체내 지방을 독으로 만들어 지방간을 만드는 것.

내장비만인 사람들은 몸에 독소를 쌓아두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한번 쌓인 독소는 계속해서 체내에 남아 유해 활성산소를 반복해 발생시키면서 몸속 세포들에게 해를 준다.

세포들이 반복해서 유해산소에 노출되면 유전자 변형에 영향을 받아 각종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내장비만의 증상

내장비만인 사람은 대사성 증후군을 일으켜 성인병을 피할 수가 없다.

대사성 증후군은 내장기능 장애가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즉,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뇌졸중, 심근경색 등 각종 성인병이 한 사람에게 동시 다발적으로 발병하는 증상이다.

대사성 증후군을 ‘죽음의 4중주’, ‘침묵의 살인자’라고 부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

별다른 염증이나 통증이 동반되지 않기 때문에 내장비만을 ‘병’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릴 만큼 웬만해서는 자각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배가 유달리 많이 나오고 자주 붓고 항상 피로하다면 내장비만을 의심해볼 만하다.


내장비만 예방

내장비만을 줄이기 위해서는 매일같이 30분 정도는 유산소운동을 해야 한다.

유산소운동은 불필요한 지방을 태워주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다.아령 등으로 근육운동도 함께 병행하면 더욱 좋다.

또한 과체중은 내장비만의 확률이 더 높겠지만 정상 체중인 경우도 개인에 따라 내장비만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정확한 체성분 검사와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내장비만이 있는 경우 전문의의 처방 없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할 때 빈혈, 심혈관계 질환, 탈모 등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특히 생활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은 늦은 저녁식사와 잦은 회식으로 식사 조절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 보니 내장비만이 될 확률이 더욱 높다.

술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은 식품.

특히 곁들이는 안주는 복부비만의 주원인이 된다.

하지만 안주 없이 술만 마시는 것 역시 건강에는 해로우므로 과일이나 마른안주, 회 등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안주를 조금씩 먹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술자리는 한 달에 2~3번 이상 갖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1 컬러 푸드를 생식으로 즐겨라

장에 좋은 항산화제와 효소,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생식.

끼니때마다 녹황색 채소, 과일 등 컬러 푸드를 생식으로 즐기면 좋다.

말린 채소와 과일을 갈아 우유나 생수에 타 먹어도 좋다.


2 지방은 소량 섭취하라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꼭 필요한 성분.

특히 생선을 자주 먹도록 하고, 씨앗류는 냉장 보관하여 수시로 즐긴다.

올리브 오일, 포도씨유, 해바라기씨유 등의 식물성 기름, 아보카도, 호두, 콩 등을 섭취한다.

지방이 많은 육류, 아이스크림, 마가린과 튀긴 음식은 피한다.


3 단백질 위주 식단을 해라

곡류, 씨앗류, 견과류, 콩으로부터 1등급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몸의 균형을 유지해주고 주요 에너지원이 되며 간에 특히 좋기 때문.

단백질 식품으로 영양 식품이기는 하지만 달걀, 해산물, 닭고기 등은 적절한 양만 먹어야 한다.


4 당분 관리를 해라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섭취한다.

당지수란 특정 식품을 먹을 때 포도당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혈액 내로 흡수되어 혈액 내 포도당 농도를 증가시키는지를 객관적으로 표시한 지수.

당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포도당의 칼로리 못지않게 포도당의 증가 속도와 당뇨, 비만 등 성인병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5 하루 2ℓ이상 물을 마셔라

물은 세포 안에 쌓인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몸속에 물이 부족하면 노폐물이 축적되면서 혈액이 걸쭉해져 피부와 건강을 해치게 된다.

하루에 2ℓ이상 좋은 물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의 기본.

좋은 물은 적당량의 산소가 녹아 있고 각종 미네랄을 함유한 오염되지 않은 물로, 좋은 물은 끓이면 물속의 미네랄과 각종 유익한 세균이 함께 죽으므로 끓이지 않고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 오히려 좋다.

단, 수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몸이 잘 붓는다면 조금만 마신다.


6 식사를 거르거나 폭식하지 마라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식사를 즐긴다.

식사를 거르면 폭식하게 된다.

우리 몸은 영양분을 제때 보충받지 못하면서 균형이 깨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영양소가 소비되지 않고 쌓이기를 반복해 뱃살이 늘게 된다.

음식을 먹을 때 액체 상태가 될 때까지 오래 씹은 후에 삼켜야 소화가 잘 되며 음식을 삼킬 때는 다른 음식을 입에 넣지 않는다.

식사 후 3시간 내에는 음식을 입에 대지 않는 것도 중요.


7 천연황 성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라

유기황 성분은 간에서 식품에 포함된 유독 물질을 파괴하는 과정과 장과 간의 순환에 의해 재순환되는 유독 물질을 파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달걀, 마늘, 양파,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등에 많다.


8 아침식사는 반드시 먹어라

아침식사를 거르면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살은 오히려 찐다.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식사까지 거르게 되면 부족한 열량을 채우기 위해 평상시 열량을 저장하게 되기 때문이다.

바로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하는 것.

하루에 먹는 것과 생활하는 것을 메모해서 일기로 적으면 한눈에 점검이 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9 내장을 어루만지는 복부 마사지를 해라

매일 아침 변기에 앉아 10분 정도 배 주변을 마사지한다.

장의 연동운동을 돕는 복부 마사지는 부작용 없이 변비를 없애고 좋은 배변 습관이 들어 숙변이 쌓이지 않게 한다.

4주 정도 꾸준히 실행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0 흉식호흡을 해라

흉곽을 충분히 움직이면서 가슴으로 호흡하면 폐활량이 늘어나며, 반대로 복식호흡만 하면 폐활량이 줄어 대사량도 떨어진다.

따라서 평소에 흉식호흡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뱃살이 빠질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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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텔링
2016. 11. 22. 17:24

수족냉증에 좋은 식품 건강음식2016. 11. 22. 17:24

생강

생강은 수족냉증에 좋은데요.

생으로 먹기가 힘드시면 차로 드셔서 장기간동안 드시면 효능이 좋습니다.

생강을 말리셔서 가루를 만들어서 끓여서 드십시오.

이때 생강과 계피 가루를 5:1로 맞추시면 수족냉증에 더욱 효능이 있을 것입니다.


땅콩

수족냉증에 좋은음식 중 하나는 땅콩인데요.

땅콩은 티록신, 비타민e,b 가 많은 고지방식품이여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므로 냉증이나 동상에 효과적입니다


쑥이번에 소개 할 수족냉증에 좋은음식은 쑥인데요.

쑥을 삶으시고 물을 꼭 짜서 없애십시오.

그리고 계속 저어가며 불에다가 고우면 조청처럼 됩니다.

쑥 조청을 1~2스푼 따뜻한 물에 풀어서 드시면 수족냉증 치료에 탁월합니다


양파

다음으로 소개 할 음식은 양파인데요.

양파를 먹으면 양파의 유화알릴 성분이 혈소판에 영향을 주어 전신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근육의 수축도 풀어 줘 냉방병에 효과적입니다


마늘

마늘은 수족냉증에 좋은음식인데요.

마늘을 꿀에 넣어 한두달 묵히신다음 마늘이 연해지면 꺼내셔서 차로 타서 드시면 좋습니다


미나리

미나리는 수족냉증에 좋은음식 중 하나 인데요.

미나리는 독특한 향기인 정유성분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보온 작용과 함께 몸속의 찬 기운을 내보내는 효과를 냄으로 냉증에 좋습니다.


인삼

수족냉증에 좋은음식중 하나며 인삼을 가루로 만든 뒤에 꿀에 재워서 먹으면 수족냉증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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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