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정보

전립선염

건강텔링 2014. 3. 3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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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은 방광과 요도 중간에 남성에게만 있는 점액 분비 기관으로서 이 점액물질은 정자와 만나서 상정액을 이룬다.

전립선염은 전립선에 생기는 염증 또는 감염증으로 전염되지 않으며 드물게는 암을 수반하기도 한다. 


[ 원인 ]

• 세균 또는 바이러스 감염

• 요도염 후에 발병할 수 있다. 


[ 증상 ]

• 고열이 나며 몸이 춥다. 

• 소변 보기가 어려우며 회음부의 통증이 느껴진다. 

• 소변 후에도 잔뇨감이 느껴진다. 

• 소변을 자주 보고 밤에 자주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

• 소변에서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

• 의사가 직장을 통해 검진할 때 통증이 느껴진다. 

• 관절과 근육의 통증, 요통


[ 치료법 ]

• 매일 최소한 3번 정도 따뜻한 물에 좌욕하는 것이 좋다. 

• 규칙적이고 건전한 성생활을 한다.

• 절제 있는 생활 태도를 가져야 하며 술을 마시지 않는다. 

•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취한다. 


[ 전문적인 처치 ]

•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하여 감염균을 제거한다. 

• 약물을 사용하여 배뇨증상을 완화하고 통증이 심할 경우 진통제를 투여한다. 

• 증상이 심할 경우 전립선을 절제하는 수술을 한다. 

• 주기적으로 전립선을 맛사지한다. 


[ 스스로 할수 있는 일 ]

• 매일 최소한 3번 정도 따뜻한 물에 좌욕하는 것이 좋다. 

• 규칙적이고 건전한 성생활을 한다.

• 절제 있는 생활 태도를 가져야 하며 술을 마시지 않는다. 

•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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