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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9'에 해당되는 글 2

  1. 2014.08.19 일광화상
  2. 2014.08.19 골괴사증
2014. 8. 19. 10:05

일광화상 건강생활2014. 8. 19. 10:05

휴가여행을 즐기는 사람들,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스포츠맨,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 중 태양의 위력을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이 일광 화상을 입기 쉽다.

모자, 양산을 써도 태양은 모래나 콘크리트에 반사된 빛으로 피부를 태울 수 있는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다.

피부색이 하얀 사람이 검은 사람보다 일광 화상을 입기 쉽다.

◆ 증 상

1도 일광화상: 

  • 피부가 붉어진다.
  • 피부가 뜨겁다.
  • 피부가 화끈거리고 따끔거리며 아프다.
  • 가렵다.
  • 피부가 벗겨진다.


2도 일광화상

  • 1도 일광화상의 모든 증상이 나타난다.
  • 피부가 부풀어오른다.
  • 물집이 잡히고 나중에 터져서 진물이 흐른다.


3도 일광화상 (매우 드물다.): 

  • 1도 일광화상과 2도 일광화상의 모든 증상이 나타난다.
  • 심하면 일사병의 증상이 나타난다.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열이 나고 으실으실 춥다.

피로감과 쇠약감을 느낀다.

  • 통증은 없이 피부가 검게 혹은 희게 변한다. 


◆ 합병증

  • 피부 노화가 촉진되어 잔주름이 생긴다.
  • 일광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으면 습진(피부 발적)이 생긴다.
  • 물집을 터뜨리면 세균에 감염될 수 있다.
  • 피부가 흰 사람이면 피부암이 생길 수 있다. 드물기는 하지만 피부가 검은 사람도 피부암이 생길 수 있으며, 특히 손바닥이나 발바닥같이 색소가 적은 부위일수록 피부암에 걸리기 쉽다.


◆ 원 인

태양광선은 자외선 B(UVB), 자외선 A(UVA), 가시광선, 적외선으로 이루어진다. 이 태양광선에 지나치게 오래 노출되면 일광 화상을 입게 된다. 

UVB가 피부를 붉게 달아오르게 하는데 가장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며, 다른 광선들은 피부를 붉게 하는 효과는 미약하나 피부 깊숙한 곳으로 침투한다.


◆ 치료법

  • 태양에 더 이상 노출되는 것을 피한다.
  • 칼라민 로션이나 기타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크림을 발라준다.
  • 물을 많이 마신다.
  • 3도 일광화상을 입었을 때는 의사와 상담한다.

◆ 예방법

  • 일광 차단제를 햇볕에 노출된 부위에 수시로 발라주며, 수영을 하고 난 후나 땀을 흘리고 난 후에는 다시 발라준다. 

일광 차단제는 그 차단 지수가 3∼45범위의 제품이나 그 이상의 제품을 사용한다. 피부색이 밝은 편일수록 일광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피부색이 밝은 경우 적어도 일광차단지수가 15이상인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일광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되도록이면 모든 파장의 빛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 선글라스, 모자, 양산을 쓰고, 햇볕이 따가울 때는 수영복 위에 티셔츠를 걸쳐 입는다.
  • 햇볕 아래서 너무 지나치게 오랜 시간 동안 머무르지 않도록 하고, 특히 휴가여행을 떠난 첫날에 조심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햇볕 아래 노출되는 시간을 조금씩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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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강텔링
2014. 8. 19. 09:50

골괴사증 질병정보2014. 8. 19. 09:50

골괴사증은 골조직으로 가는 혈액순환 장애로 골세포의 사멸이 발생하는 상태로 무혈성 괴사증, 무균성 괴사증 등으로도 불리고 있다.

골괴사증은 모든 연령층에서 발병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30대에서 50대의 비교적 젊은 연령에서 발병하며, 어느 관절이나 발생할 수 있으나 고관절, 슬관절, 어깨관절, 발목관절 순으로 많이 발생한다.

골괴사증의 원인

질환의 원인이 모두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는 않으며, 이처럼 명확한 원인을 아직 찾지 못한 경우를 특발성이라고 분류한다.

한편 밀접하게 관련된 원인적 요인들이 밝혀지거나 관련 가능성이 있는 여러 요인들이 알려져 있는 경우도 있다.

우선 고관절 골절이나, 탈구 등의 손상 후에 발생하는 외상성 골괴사증이 있으며, 이외에도 비외상성 골괴사증의 원인으로는 과도한 음주, 과량의 부신피질호르몬 복용, 방사선 치료, 특정 혈색소 질환, 잠수부와 관련된 잠수병(혹은 감압병) 등이 있으며, 기타 흡연, 장기이식, 고지혈증, 내분비 질환, 악성 종양, 만성 간질환, 혈액 응고 장애, 화학 요법 등이 관련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골괴사증의 치료방법

소아 연령에서 발생하는 몇 몇 골괴사증을 제외하고는 성인의 골괴사증은 한번 발생하면 완치는 불가능하며, 다만 골괴사증의 진행여부나 그 진행속도는 병변의 위치나, 크기에 영향을 받는다.

골괴사증에 대한 비수술적 치료로 약물요법이 있으며, 혈관 확장제, 지질저하대사제, 골다공증제제, 혈관형성 촉진인자 등이 사용되고 있고, 비약물적 치료로 전자기장 치료, 체외 충격파 치료, 고압산소 치료 등이 시도되고 있으나, 실제 임상적 효과는 입증되지 않았다.

수술적 치료로는 관절을 유지하면서 대퇴 골두의 붕괴를 막기 위해 중심 감압술, 다발성 천공술, 골 이식술, 절골술 등을 특정 상태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대퇴 골두의 붕괴가 진행되어 통증과 관절운동의 제한이 발생되면 인공관절 치환술이 거의 유일한 치료가 된다

골괴사증의 예방 및 관리요령

골괴사증의 원인은 많은 경우 개인적으로 조절하거나 예방할 수 없는 경우이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우리나라에서 골괴사증은 과도한 음주와 관련된 경우가 많아서 적절한 음주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이한 것은 최근 여성 환자 중 음주와 관련된 경우가 드물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관련된 요인들 중 관리가 가능한 금연, 내분비 질환 관리 등도 중요하다.

만약 골괴사증이 발생한 경우는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적절한 자세관리, 충격이 큰 운동제한, 필요 시 목발, 지팡이의 사용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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